직접 만들어 먹는 완벽한 타코 바를 차리는 비법

DIY 스타일로 참석자가 자신만의 타코를 만들게 하세요.

이보다 더 완벽한 식사가 있을까요? 

타코는 맛있고, 준비하기 쉽고, 예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타코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까다로운 음식일 수 있습니다. 아무도 토르티야 속을 같은 방식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DIY 타코 바가 필요한 것입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타코 바를 마련하면 모든 참석자가 배부르고 행복하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1. 베이스를 정하세요.

다양한 베이스 옵션을 준비하세요. 어떤 참석자는 바삭바삭한 타코 쉘을 선호하는 반면, 다른 참석자는 부드러운 토르티야를 선택합니다. 그 다음 옥수수냐 밀가루냐의 딜레마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 타코가 더 든든하지만, 옥수수로 만든 토르티야는 전통적인데다 글루텐이 없는 음식을 찾는 분을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2. 단백질도 골라 주세요. 

타코 속의 전통을 고수하신다면, 간 소고기를 듬뿍 넣어 주세요. 더 모험적인 타코 애호가라면 안창살 스테이크, 돼지 고기로 만든 초리소, 간 칠면조 고기, 새우 또는 생선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옵션도 잊지 마세요. 퀴노아에서 콜리플라워와 호두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재료로 타코의 ‘고기’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3. 부재료를 얹어 주세요.

다양할수록 더 좋습니다. 다음을 포함하여 기본 타코 재료로 시작해 보세요.

  • 멕시코 쌀
  • 리프라이드 빈(익혀서 튀긴 콩)을 포함한 검정콩, 핀토빈 등 콩류
  • 깍둑썰기한 토마토
  • 얇게 썬 양파와 파
  • 채 썬 양상추
  • 고수
  • 할라피뇨 
  • 코티하(cotija), 퀘소 프레스코(queso fresco), 가늘게 채친 체다 치즈 등의 치즈류
  • 사워크림 
  • 과카몰리

이제, 모험 정신을 발휘하세요. 예를 들어 망고와 구운 파인애플을 더한다면 금상첨화입니다.

4. 소스를 얹어 주세요.

완벽한 타코를 향한 마지막 단계, 살사입니다. 어떤 살사는 다른 것보다 휠씬 맵기 때문에 다양한 입맛에 맞는 다양한 소스를 제공합니다. 순한 맛을 선호하는 분은 신선한 토마토 살사인 피코 데 가요(pico de gallo)를 좋아하는 반면, 화끈한 음식을 좋아하는 분은 중간 정도 맵기와 아주 매운 살사로 마음이 기울 것입니다. 

시선을 끄는 타코 스테이션을 만드는 방법

이제 모든 재료를 모두 갖추었으니 타코 바를 만들 차례입니다.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과 같은 대담한 전통 색상의 밝은 색 접시, 그릇, 냅킨, 서빙용 프라이팬을 활용하여 서빙 테이블을 꾸밉니다.

구체적인 운영 방식도 생각하세요. 참석자가 줄을 서서 타코를 기다릴수록, 재미는 줄어들고 짜증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줄이 계속 움직이게 하려면, 모든 토핑과 소스에 이름표를 분명히 붙이고, 테이블 양쪽에 음식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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