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올랜도 그랜드 레이크스의 Lloyd Doubleday III가 말하는 내 생애 최고의 미팅 순간

오토바이 + 연기 + 개방형 주방 = 너무나 신나는 이벤트

목표: 시간 및 공간 제약을 극복하고 500명에게 놀라움 선사

회사 전체의 최고 미팅 기획자 그룹이 시내의 다른 메리어트 호텔에 며칠간 투숙 중이었는데, 하룻밤 몇 시간 동안 행사를 진행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파티 날짜까지 고작 2주가 남은 시점이었고, 볼룸은 한 곳만 빼고 모두 예약이 끝난 상태였습니다. 리조트를 최대한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여주고, 500명에 달하는 인원을 통제하고 접대해야 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 연기를 피우고 4인 록밴드, 오토바이, 빨간색 바 의자, 수많은 빨간색 조명을 준비했습니다.

마법 같은 요리

당시 저희는 Iron Chef 쇼를 본뜬 파티를 여럿 준비하던 터라 이를 다른 요리 쇼 두 가지와 조합했습니다. 초대장에는 TV 편성표: Iron Chef - 7:30, Hell's Kitchen - 8:30, Ace of Cakes - 9:30이라고 썼습니다.

사람들은 소그룹으로 나뉘어 랍스터를 재료로 받았고, 랍스터로 다섯 가지 요리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처음 15분간은 사람들이 우왕좌왕했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전 요리할 줄 몰라요!”라는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그러다 마법처럼 요리가 시작되더니 왁자지껄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었습니다. 굉장히 멋졌습니다.

전면에 떠오른 '뒷이야기'

다른 볼룸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건물 뒤쪽 전체를 Hell's Kitchen으로 꾸몄습니다. 최고의 고객을 맞아 호텔 뒤편과 주방에 모셔다 놓은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 극장용 연기를 피우고 4인 록밴드, 오토바이, 빨간색 바 의자, 수많은 빨간색 조명을 준비했습니다. 일부 웨이터들은 악마 메이크업을 했습니다. 저희는 호텔 뒤쪽 통로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이 공간은 호텔 고객을 모시기에는 상당히 꺼려지는 곳입니다.

미팅 기획자에게 환상적인 경험 선사

야외에서는 리츠칼튼 페이스트리 셰프들이 모든 사람들 앞에서 케이크와 페이스트리를 만들었고, 사람들은 가장 마음에 드는 것에 투표했습니다. 호텔의 모든 직원이 파티 진행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메리어트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저희 직원은 기억에 남을 행사를 여럿 준비한 경험이 있지만, 이 파티는 언제까지나 제 머릿속에 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파티는 중대한 도전과제였고, 모두의 예상보다 더 훌륭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미팅 기획자들은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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