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으로 다가오는 추억: 5가지 개학 테마의 장식 아이디어

아이들의 개학맞이 쇼핑 목록에서 이벤트 기획 디자인 아이디어 얻기

캐릭터로 장식한 점심 도시락통부터 뾰족하게 새로 깎은 연필과 색색의 지우개까지 곧 공부를 시작할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여름의 끝은 개학 맞이 쇼핑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학용품으로 가득 한 쇼핑 카트를 보면서 '다음 이벤트에 이런 테마를 활용하면 정말 환상적인 미팅 장식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아마 없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가장 재치 있고 상상력 가득한 미팅 아이디어가 그렇듯 과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모든 테마를 꼭 그대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교실 테마의 미팅을 열기 위해 참석자들에게 OMR 용지에 답을 기입라고 하거나 칠판에 글씨를 쓰라고 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 대신 쉬는 시간, 간식 시간, 점심시간 등 자라면서 학교에서 제일 좋아했던 시간들에 대한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테마를 미팅 테마로 재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개학 시즌을 맞이해 복고풍 교실 테마의 미팅을 열 수 있는 5가지 재미있는 방법입니다. 

1. 간식 시간

참석자들이 어른들이라고 해서 복고풍 간식 시간을 즐기기에 너무 늙은 건 아닙니다. 갖가지 과자부터 치즈 플래터까지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간식을 벽시계 및 크레용 등의 교실 장식과 매치해 추억을 자극해 보세요. 

2. 미트로프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많은 참석자들은 카페테리아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여행을 자주하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린 시절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느꼈던 기분 좋은 느낌을 미팅에 접목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뷔페 스타일의 음식 디스플레이와 만화가 그려진 배경을 매치시켜 재치 넘치는 모습과 느낌을 연출해 보세요. 

3. 선생님의 애제자 

교육이나 의사 결정 관련 미팅을 시작하는 경우 연필, 형광펜, 포스트잇이 가득한 컨퍼런스 테이블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교실 테마의 장식을 통해 "심각한" 미팅 분위기를 추억의 선물로 재치 있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4. 단 것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코너

교실 앞에 나가서 질문에 답하고 달콤한 초콜릿이나 사탕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기억하시나요? 섬세한 캔디 디스플레이를 통해 그런 흥분을 연출해 보세요. 다만 이번에는 참석자들이 "어른들"이므로 단 것이 당기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겠죠.  

5. 바닥에 하는 낙서

어린 시절 쉬는 시간에 파스텔 컬러로 보도에 낙서를 하는 것의 유일한 단점은 다음날 학교에 오면 낙서가 사라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식음료의 표지판을 분필로 써서 길거리 낙서를 "어른스럽게" 꾸미거나 참석자들에게 기념 및 축하 이벤트 또는 네트워킹 이벤트 시 재미있는 메시지를 쓰라고 권하세요. 하지만 이번 낙서는 어릴 적처럼 비에 씻기거나 관리원 아저씨의 청소로 없어지지 않고 스마트폰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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