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엄: 4 이벤트에 최신 트렌드 접목

농부의 옷이 트렌드로

한때 농부의 딸이나 밧줄을 쓰는 카우보이들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깅엄(체크무늬 면)은 패션 블로거, 유명인사, 고급 디자이너들이 선택한 봄/여름 트렌드로 신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깅엄은 햇살, 명랑함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폴카닷(땡땡이)이나 스트라이프(줄무늬)를 대체할 수 있는 신선한 트렌드로, 고급스럽지만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딱입니다. 물론 참석자들에게 전부 체크무늬 복장을 하고 나타나라고 하는 것은 무리겠지만 센터피스나 기념품으로 회의 장식에 여름 분위기를 접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국 피크닉의 달인 7월을 맞이해 체크무늬를 즐길 수 있는 4가지 재치 넘치는 회의 아이디어입니다.   

1. 피크닉을 즐기는 시간

아름다운 풍경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는 환경에 체크무늬를 사용한 복고풍 피크닉 테마를 연출해서 참석자들이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세요. 

2. 디저트 스테이션

체크무늬의 최대 장점은 본연의 시골스럽고 빈티지적인 면으로, 밝은 색상의 디저트와 대조되면서 아주 귀엽게 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핑크 파르페부터 앙증맞은 딸기 케이크까지 디저트는 다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달콤한 선물 

디저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홈메이드 초콜릿칩 쿠키가 가득 든 유리 용기에 손을 푹 넣어보지 않았다면 그게 정말 여름이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갓 구운 스니커두들과 피넛버터 쿠키 등을 용기에 담아 체크무늬 리본으로 묶어서 홈메이드 분위기를 낸 소박한 증정품을 참석자들에게 나눠 주세요. 

4. 음료 장식

힙스터들에게 인기가 좋은 칵테일을 담기에 딱인 이 홈메이드 음료 용기는 한여름의 태양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원더링 휘슬러나 폴린 패치를 추천합니다. 두 가지 모두 발효 칵테일로 맛있게 톡 쏘는 내추럴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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